대전시, 장애인에게 컴퓨터 보조기기 지원
시는 시각, 지체·뇌 병변, 청각·언어 장애인들의 눈과 귀, 손이 되어 컴퓨터 사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통신 보조기기를 지원하기 위해 이달 18일부터 신청서를 접수한다.
금번에 지원되는 보조기기는 12개 품목 50개 제품으로 170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며 제품가격의 80%를 시에서 지원하고 나머지 20%는 본인이 부담하는 방식이다.
또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장애인에게는 개인부담금의 50%를 추가로 지원한다.
보급대상자는 장애등급, 소득수준 등의 서류평가와 심층상담, 외부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선정 결과는 8월 13일 대전시청 홈페이지와 개별 우편안내 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장애인복지법에 의해 등록한 장애인과 국가유공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자로 보급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정보통신보조기기 신청서’를 포함한 소정의 신청서류를 대전시청 정보화담당관실로 팩스(600-3969)나 우편, 홈페이지에 접수하고 기타 1588-2670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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