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DFIC : 3D Fusion Industry Consortium, '09년 2월 KEA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삼성전자, LG전자, 현대IT, A&D 3D, 잘만테크 등 산학연 57개 회원사 참여 중
** 3D@HOME : '08년 미국 FlexTech Alliance, Insight Media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Disney, Intel, Dolby, 삼성전자, LG전자 등 38개사 참여중
이날 MOU 서명식에는 지식경제부 이윤호 장관이 참석하여 양국간 3D산업 협력을 격려하였으며 한국 3DFIC 회장 김은수 교수(광운대)와 미국 3D@HOME 회장 Richard Dean이 MOU 체결식에 참석하였다.
한국의 3DFIC와 미국의 3D@HOME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3D 관련 기술교류 활성화, 국제표준 공조, 신규 3D 비즈니스 창출 등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하였다.
차세대 3D융합산업은 3D 입체정보기술이 건설, 의료, 문화, 방송, 광고 등 기존의 전통산업과 융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한미간의 협력을 통해 국내 3D산업의 경쟁력을 한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KEA는 밝혔다.
3DFIC의 김은수 회장은 소감발표를 통해 “한국은 디스플레이, 장비 및 기기 등 3D 관련 H/W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3D 컨텐츠 및 원천기술력에서 경쟁력이 부족한 반면, 미국은 3D 컨텐츠와 영상처리 등 원천기술부분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한-미간 협력을 통해 양국이 Win-Win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미국 3D@HOME 이사장을 맡고 있는 Richard Dean(THX 부사장)은 “세계 3D시장 창출을 위한 한미간 협력이 빠른 시일내에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양국 3D관련 기업간 교류를 활성화하여 국제표준, 마케팅 등에서 긴밀한 관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발표하였다.
지식경제부 이윤호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3D 입체영상은 향후 세계적 대세가 될 것이며, 나아가 3D 기술과 전통산업과의 융합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르고 있어 3D 산업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유망분야”라고 언급하면서, 한-미간 협력을 통해 세계 3D 시장에서 선도적 지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개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는 전자/정보통신 관련 업체들로 구송된 협회단체입니다. 지난 1976년 창립되어, 한국전자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정부와 업계간의 상호 교량 역할을 감당해 오고 있습니다. 회원사로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을 비롯한 부품소재 등 일반 중소기업 등 400여개사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활동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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