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지정은 여성부가 시도를 대상으로 공모기관을 접수 받아 현장실사를 실시하고 추천 여성부와 노동부가 추천된 기관을 대상으로 지정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22개기관을 선정하였다.
전라북도는 서울 5개소 지정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3개소 지정을 받았으며, 이어 부산, 경기, 경남 등이 2개소를 지정 받았다.
이번에 지정된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와 정읍시 여성문화관, 남원시 여성교육문화원은 운영능력, 취업지원실적, 교육훈련과정의 취업연계성, 사업계획의 창의성 등에서 심사위원회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아 지정받게 된 것이다.
이로서 추가로 지정된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와 정읍시 여성문화관, 남원시 여성교육문화원은 오는 7월부터 본격적으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구직희망 여성은 맞춤형 구직상담, 직업교육훈련, 직장 적응을 위한 인턴취업, 취업후 사후관리 등 종합취업지원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 받게 된다.
이에 앞서 2월에 전주, 군산여성인력개발센터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지정 운영 중에 있으며,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일·가정 양립지원 사업 등에서 그 성과가 매우 좋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09년도에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우리도에 5개소를 유치하여 국비를 확보 지원함으로써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구직상담 및 직업교육훈련 등을 더욱 강화 할수 있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구직여성에 대한 취업지원을 원스톱으로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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