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에서 지방하천의 재해예방과 생태복원을 위하여 정부 추경예산 확보에 따라 국비 92억원(당초대비 613%)을 추가 확보, 현재 실시설계용역중인 5개지구에 추가지원 10월중 공사를 착수하게 된다.
또 포항시 곡강천외 6개 하천 44.9㎞에 대하여 신규 대상지로 선정하여 금년내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4대강 살리기 사업과 연계 추진한다.
경북도는 금년도 지방하천 생태하천조성사업으로 5개 지구를 사업비 25억원(국비 15억, 지방비 10억)으로 추진 중에 있다.
지방하천의 재해예방 등 사업효과를 확산시킴은 물론, 하천을 중심으로 한 문화, 관광, 생태복원, 역사 네트워크가 낙동강 본류에서부터 지류하천까지 이어짐에 따라 지역균형발전과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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