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청이전 신도시 유적 발굴조사 지도위원회 개최
ㅇ 지도위원회
- 일 시 : 2009. 6. 18(목), 10:00
- 장 소 :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면 신경리 발굴현장
- 참석자 : 지도위원, 조사기관 관계자, 관련연구자 및 시행자, 충남도청 관계자 등
ㅇ 발굴조사 개요
- 허가받은 자 : 충남개발공사
- 조사범위 :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면 신경리 일원/ 59,898㎡
- 발굴기관 : (재)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
- 발굴기간 : 2008. 11. 21. ~ 2009. 12. 3.
- 조사결과
▪ 신석기시대 주거지 2동 및 청동기시대 주거지 1동, 초기철기시대 토광묘 4기, 이외에 고려시대 기와가마 1기, 조선시대 주거지 및 분묘 등 모두 290여기의 유구가 확인 조사됨.
▪ 출토유물 : 신석기시대·청동기시대 토기 및 석기, 초기철기시대 원형 점토대토기 및 흑색마연토기, 세형동검, 석촉 등을 비롯하여 조선시대 토기 및 자기, 옹기, 기와편 등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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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문화재청 발굴제도과
042) 481-4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