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짜 쇼핑 노하우 알려주는 ‘서울&쇼핑’ 가이드북 첫 발간

서울--(뉴스와이어)--시내 유명백화점부터 골목 사이사이 숨어 있는 로드숍까지..

서울 곳곳에 자리한 ‘Hot Shop’ 130곳을 소개한 쇼핑가이드북 제1호가 발행된다.

서울시는 쇼핑가이드북‘SEOUL&SHOPPING’(총64p)을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로 총 6만부 발간하고 관광안내소를 비롯해 유명호텔과 백화점, 면세점 등 주요 쇼핑지와 해외 서울시 홍보관, 한국관광공사, 항공사 해외지사 등에 비치하여 무료로 배포한다.

‘SEOUL&SHOPPING’은 명동, 동대문, 남대문, 인사동, 청담동 등 서울의 인기 쇼핑장소와 쇼핑 아이템을 보여준다.

내용을 살펴보면 △명동에서 찾은 아이템별 베스트 숍 20 △소품천국 재래시장 남대문 △선물사기 좋은 전통 옛 거리 인사동 △갤러리와 카페가 있는 청담동 편집 매장 △유럽풍 스트리트 감성 신사동 가로수길 등 서울지역 8개 쇼핑 스팟(spot)과 코스메틱 등의 테마를 중심으로 한 인기 매장과 추천 아이템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특히 이 쇼핑가이드북은 단순히 쇼핑장소와 목록만 나열한 시중에 나와있는 책 수준을 넘어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기 있는 메이드 인 코리아 코즈메틱’, ‘월드와이드 베스트 셀링 비비(B.B)크림’, ‘대한민국 뷰티 아이콘에게 듣는 뷰티 시크릿’ 등 한국을 대표하는 인기 뷰티 제품소개와 읽을거리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또한‘쇼핑 후에 먹어야 제맛! 서울 먹거리’코너를 통해 쇼핑지역 가까이에 위치한 맛집과 메뉴를 추천하고 있어 원스탑 쇼핑 도우미로의 역할을 톡톡히하고 있다.

더불어 서울시내 유명 스파와 피부과·에스테틱의 프로그램도 소개 하고 있어 요즘 급부상 중인 미용 관광을 위해 서울을 찾는 여성 방문객들에게 요긴한 정보를 제공한다.

쇼핑을 테마로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는‘SEOUL&SHOPPING’은 패션시티 서울, 쇼핑하기 좋은 도시 서울의 이미지를 한층 높이고, 쇼핑과 미용을 위해 서울을 찾는 관광객 수가 급증하고 있는 요즘실용적이고 신뢰감 있는 정보를 제공해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여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가이드북은 최신 패션트랜드와 관광객의 선호도를 발 빠르게 파악하고 관련 업계와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통해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문가들이 직접 나섰다.

쇼핑가이드의 기획 및 편집 주관은 서울관광마케팅(주)에서, 제작은 중앙M&B에서 맡아 전문성을 높였다.

또한, 관광 전문가, 출판 전문가, 디자인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가 집 단의 심사와 자문을 거쳐 보기 쉽고, 사용하기 편하며, 신뢰도 높은 매체로 꾸몄다.

서울시는 앞으로 연 2회, 시즌에 맞는 아이템을 담은 쇼핑가이드북을 발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광객의 쇼핑 편의를 높이고 새로운 쇼핑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서울을 세계에 널리 알려 더 많은 관광객이 서울의 명소관광과 함께 다양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청 경쟁력강화본부
관광진흥담당관 한영희
02-3707-9410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