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2009 올해 최고의 신형 엔진상 수상

서울--(뉴스와이어)--프리미엄 스포츠카 브랜드 포르쉐의 뉴 911 카레라 S가 영국의 유명 전문지 엔진 테크놀로지 인터내셔널이 선정한 인터내셔널 엔진 오브 더 이어(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 Awards)에서 ‘2009 최고의 신형 엔진상’을 수상했다.

뉴 911 카레라 S는 직분사(DFI) 방식의 엔진을 장착해 기존 모델보다 스포티한 주행성능과 연비효율성을 동시에 높였을 뿐 아니라 환경까지도 고려했다. 더블 클러치 타입의 기어박스 PDK(Porsche Doppelkupplung)를 장착한 이 모델은 파워를 8.5퍼센트 증가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연료 소모량을 13퍼센트나 감소시켰을 뿐 아니라 CO2 방출량도 15퍼센트 가량 줄였다.

3.8리터 엔진을 장착한 뉴 911 카레라 S는 기존보다 30마력 높아진 385마력의 출력에 최고속도 300km/h를 자랑한다. 이러한 우수한 성능과 함께 연료 소모량은 현저히 감소시켜 PDK를 장착한 뉴 911 카레라 S 쿠페 모델의 경우 평균 연비는 EU5기준 9.8km/l를 기록한다.

웹사이트: http://www.porsche-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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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PR팀
강병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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