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6월 24일 개봉을 앞두고 최고의 화제를 모으고 있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을 더욱 크고 생생한 화면으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올해 CGV광주터미널에 도입된 호남 최초의 IMAX관이자 국내 최초의 IMAX 디지털 상영관에서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상영을 결정하면서 아이맥스 디지털 버전을 비롯한 70mm필름시스템의 아이맥스 DMR 2D버전과 일반 35mm필름 버전, 그리고 디지털 버전까지 선택에 따라 다양하게 관람할 수 있게 되었다.

국내 최초 아이맥스 디지털(IMAX Digital) 상영방식 채택

기존의 아이맥스 상영관이 70mm필름시스템으로 상영이 되었다면 아이맥스 디지털은 필름이 아닌 디지털 파일로 상영된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일반 상영관 역시 35mm필름과 디지털 상영이 동시에 이뤄지므로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총 4가지 버전으로 관람할 수 있다.

각 버전 별 장점은 다음과 같다.

접근성의 용이_‘일반 필름’ 상영: 가장 많은 상영관에서 상영되기 때문에 원하는 시간에 쉽게 관람할 수 있다.

깨끗한 화면 장점_‘디지털’ 상영: 필름에 비해 손상이 덜해 좀 더 깨끗한 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월등한 화질, 웅장한 화면_‘아이맥스 필름’ 상영: 압도적으로 큰 화면과 화질, 생생한 사운드가 장점. 특히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된 경우 화면의 잘림 없이 온전히 감상할 수 있다.

언제 봐도 동일한 화질_‘아이맥스 디지털’ 상영: 일반 디지털과 마찬가지로 장기간 상영에도 화질에 변함이 없다. 원판이 DMR(Digital Remastering: 일반 필름을 아이맥스 포맷으로 변환하는 기술)기술을 거쳤기 때문에 일반 디지털보다 화질이 우월하다.

일부 장면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 <다크 나이트> 이어 두 번째
국내 아이맥스 상영관 오픈 이래 최다 사전 예매량 기록

특히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로봇들의 전투신을 비롯한 일부 액션 장면을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했기 때문에 아이맥스 버전으로 이 장면들을 감상할 경우 더욱 압도적인 화면을 감상할 수 있다. 아이맥스 카메라 촬영이 도입된 것은 <다크 나이트> 이후 메이저 상업영화에서는 두 번째 사례. 명암과 채도, 해상도와 선예도에 있어 일반 카메라보다 월등한 아이맥스 카메라는 영화에 등장하는 액션이 화면에서 튀어 나오는 듯한 느낌을 전달할 것이다.

아이맥스 전용 스크린이든 일반 스크린이든 월등한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지만 팬 층에서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을 아이맥스 상영관에서 관람하자는 붐이 일어나고 있다. 작년 <다크 나이트>가 개봉 전날까지 1만 1천장이 예매되어 CGV IMAX관이 오픈한 이래 최다 사전 예매량을 기록한 바 있으나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개봉 전주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1만 3천여 장(CGV집계 기준)이 예매되어 IMAX관 아이맥스 사전 예매 기록을 다시 쓰고 있다.

아이맥스의 예매량뿐만 아니라 개봉 전주인 금주부터 예매순위 1위에 오르고 있어 국내 개봉외화 관객동원 역대 1위를 기록한 전편의 영광을 재현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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