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가 민선4기 출범과 함께 운영중인 경북농민사관학교 교육의 신용유지와 교육생의 이익보호를 위하여 특허청에 경북농민사관학교 상표 등록을 완료하였다.

이로써 도는 10년간 등록상표를 사용할 권리를 독점하는 독점권과 타인이 등록상표와 동일 또는 유사한 상표를 사용하는 것을 제한 할 수 있게 되었다.

※ 상표개요
∙상 표 명 : 경북농민사관학교(존속기간 ‘09. 6.12~’19. 6.11)
∙상표유형 : 색채상표
∙권리구분 : 업무표장(비영리사업자가 그 업무를 표시하는 상표)

경북도에서는 전국 제일의 농업인교육기관 이미지 확립 및 통일적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상징체계를 마련하여 농업인 설문조사를 거쳐 최종안을 지난해 7월 특허청에 상표등록을 출원하게 되었다.

지속적인 권리행사를 위해 존속기간을 갱신하고 뱃지, 서식, 유니폼 등 응용편을 적극 활용하여 경북농민사관학교 교육생의 자긍심 고취 및 브랜드이미지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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