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지역에서 유통되는 각종 버섯류가 농약에 대해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5월 한달동안 서부·각화동 농산물도매시장, 양동시장 등 재래시장과 마트 등에서 판매되는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등 버섯류 6종 56건을 집중적으로 수거해 다이아지논 등 191종의 농약성분을 검사한 결과 농약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

이와같은 결과는 버섯류는 채소류나 과일류와는 달리 재배시 농약을 거의 사용하지 않거나 종균 접종전 재배 시설물 등을 소독하는 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된다.

연구원은 앞으로도 시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계절별로 소비가 많은 과일류, 채소류 등에 대해서도 잔류농약 검사를 철저히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연구원은 농산물의 부적합 정보를 실시간으로 열람할 수 있도록 연구원 홈페이지(http://hevi.gjcity.net)를 통해 농산물 검사실적과 안전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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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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