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와 (재)전북테크노파크(원장 송형수)는 2009년 4월 13일 사업공고한 지식서비스지원사업 전북지역 접수과제에 대하여 선정심사평가 결과 최종 21개 기업 지원을 확정했다.

지역전략산업연계 지식서비스산업지원사업은 제조업 중심으로 구성된 자동차기계, 신재생에너지RFT, Bio생물, IT 등 지역전략산업을 보완하고 대도시 중심의 지식서비스산업을 지역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2008년 충청권에서 1차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2009년 부터는 전북을 포함한 11개 지역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전략산업 기업이 디자인, IT서비스, 시험분석, 컨설팅, 이러닝의 지식서비스를 신청받아 최소 500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 까지 (국비 70%, 민간부담 30%)의 바우처를 지원한다.

동 사업을 통해 기업은 적은 부담으로 기업의 애로 사항을 해소하고, 또한 제조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통한 경쟁력 제고와 지식서비스 시장이 보다 활성화되어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에 기여가 기대되며 전라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는 도내 전략산업분야 기업이 더욱 더 다양한 유형의 지식서비스를 이용하여 기업애로 해소를 통한 경쟁력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지원분야 및 규모를 지식경제부와 협의하여 지속적으로 발굴·확대 해 나갈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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