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포럼은 우리나라에서는 2004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것으로서 세계경제포럼(WEF)이 주최하고, 전경련과 무역협회가 후원
※ 동 포럼에는 한승수 국무총리, 호앙(Hoang Trung Hai) 베트남 부총리,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 림휘하(Lim Hwee Hua) 싱가포르 장관 등 정부인사와 라자트(Rajat M. Nag) 아시아개발은행 사무총장, 조석래 전경련 회장, 최태원 SK회장, 정준양 포스코 회장, 피터 샌즈(Peter Sands) 스탠다드차터드그룹 회장, 데이빗 라이트(David Wright) 바클레이즈캐피탈 부회장 등 정·재계 지도자들이 참석
금번 포럼에서는 “세계경제위기의 동아시아에 대한 영향(Implication of the Global Economic Crisis for East Asia)“이라는 주제하에 위기 시대의 리더십(Leadership in Turbulent Times), 세계적 위험요소(Global Risks), 지속가능한 녹색 성장(Sustainable Green Growth), 미래 경쟁력(Future Competitiveness) 등 4개 의제를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 세계경제위기 극복 방안을 아시아적 시각에서 논의하는 한편, ‘녹색 성장’ 및 ‘보호무역주의 배격’ 등 우리나라가 주도하는 국제 어젠다에 대한 국제적 관심 제고에 기여
우리측 참석자중 한승수 총리는 녹색성장 어젠다(Setting Asia's Green Growth Agenda) 세션 기조연설을 통해 우리의 저탄소 녹색성장 국가 비전과 녹색 뉴딜 정책을 소개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은 ‘무역 촉진과 보호무역주의 배격(Stimulating Trade, Stemming Protectionism)’ 세션에 패널리스트로 참석하여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보호무역주의 배격 및 DDA 협상의 조기 타결 필요성을 역설
- 또한, 안호영 통상교섭조정관은 개막 세션과 페막세션에서 글로벌 경제위기 대응을 위하여 글로벌 차원의 대책을 강조하고, G20 차기 의장국인 우리나라의 역할 등을 강조
포럼 참석자들은 동 포럼이 아시아 각국과의 경제협력관계 및 네트워크 강화 계기로서 우리나라의 국가 브랜드를 제고하는 동시에, 우리 경제에 대한 홍보 및 투자 유치에도 일조하였다고 평가하였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세계무역기구과
2100-76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