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인쇄 및 운송계약을 추진하면서 타시도 보다 저렴하게 계약을 이끌어내(시군당 10만원), 충남도는 물론 전 시도에 전파함으로써 예산절감은 물론 선도적인 희망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중앙에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도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우선 6월분 179,980매를 9개 시군에 운송하게 되며, 동시에 충남의 전통시장 75개소 9,297점포에서 적극 수용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전자카드 사용과 관련하여 카드 단말기 설치를 적극 홍보함으로써 희망근로 상품권(종이, 전자)이 전통시장을 활성화 시키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재관 경제실장은 희망근로 관련 기자회견에서, 지금까지의 추진실적과 상품권 사용 등 제반사항을 소상히 설명함으로써 언론기관과 희망근로 사업을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경제정책과 희망근로 TF팀
안유상
042-251-26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