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무료진료에는 의사, 간호사 등 60여명의 의료진과 최신식 진료시설을 갖춘 서울특별시 나눔진료봉사단 이동검진차량 등 3대가 진료장비와 의약품 등을 갖추고 최상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전농동에 소재하고 있는‘다일천사병원’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무료진료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한,‘서울특별시 나눔진료봉사단’의 무료진료는 찾아가서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간 검진을 통해 병이 발견된 환자를 대상으로 시립병원과 지역보건소 및 민간병원이 협력하여 사후관리에 집중하고 있어 건강도시 서울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 6월 무료 이동진료 계획 >
○ 진료일시 : 2009. 6. 23(화) 13:00-16:00
○ 진료장소 : 다일천사병원(동대문구 전농동 소재)
○ 진료대상 : 노숙인, 쪽방촌 거주자, 내·외국인 근로자 등 의료취약계층 300여명
○ 진료과목 : 9개 과목
※ 내과, 결핵과, 치과, 신경외과, 안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정신과, 응급의학과
○ 진료내용 : 생활습관병, 초음파(복부·심장), 전염병질환 등 특수검사, 심전도, 소변검사, 체질량 검사, 혈압·당뇨·고지혈증 검사, 치과진료, X-Ray 검사 및 현장 투약 등
○ 참여인원 : 60여명(의사, 간호사, 약사 등)
○ 투입장비 : 이동검진 차량 3대, 진료장비, 약품 등
※ 서울특별시 나눔진료봉사단 차량 1대, 서울 장애인치과 이동진료 차량 1대, 대한결핵협회 검진차량 1대
※ ‘다일천사병원’은 다일복지재단('89년부터 무료급식소 운영 및 무료진료 실시)에서 2002년 9월 설립한 병원으로, 현재까지 내·외국인 근로자 등 취약계층에게 무료진료를 제공하고 있음.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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