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와이어)--전라남도가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운동 확산을 위한 온실가스 배출량 진단 행사를 갖는다.

전남도는 기후변화 주요 원인물질인 온실가스에 대한 도민의 이해를 돕고 일상생활에서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을 촉구하기 위해 22일부터 27일까지를 온실가스 진단주간으로 설정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기간동안 도시지역 공동주택 4개소 2천917세대를 대상으로 전남그린스타트 네트워크와 전남도가 공동으로 온실가스 배출량 진단행사를 실시한다.

온실가스 진단은 기후 전문가가 공동주택을 직적 방문해 주민들에게 전기, 가스 등에 대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자문해주고 이를 효율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게 된다.

또한 이번 행사시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인 탄소포인트제 및 기후변화의 심각성 등을 병행해 홍보하게 된다.

천제영 전남도 환경정책과장은 “온실가스 배출량 진단행사를 그린스타트 네트워크와 함께 주기적으로 추진해 그 결과를 토대로 다양한 온실가스 감축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며 “오는 7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온실가스 감축프로그램인 탄소포인트제와 온실가스 줄이기 운동에 도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당부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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