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와이어)--전라남도는 22일 완도수목원에서 도내 초중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숲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숲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숲체험에는 도내 초중학생 340여명이 참여해 생물 및 곤충 표본 전시관, 향기가 좋은 허브식물 열대과수 등이 식재된 유리온실, 야외학습장 및 난대림 등을 둘러보게 된다.

이들은 모처럼 교실 밖으로 나와 자연과 함께하는 놀이 수업의 장을 마련, 난대림 숲 해설과 나무비료 주기 등 봉사활동과 숲가꾸기 산물을 이용한 목공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하게 된다.

이원희 전남도 산림소득과장은 “이번 숲체험 행사를 통해 미래의 꿈나무인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숲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산림문화의 중요성을 인식함으로써 미래를 책임질 숲 지킴이로 자라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에게 숲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마련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연락처

전라남도청 산림소득과
061-286-6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