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스와이어)--삼보컴퓨터(www.trigem.co.kr 대표 李洪淳)는 작년 이미 등록된 바 있는 일체형PC '루온(LLUON) 올인원'에 이어 소비자 시장에서 창사 이래 최대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에버라텍(Averatec)' 노트북에 대한 MAS(Multiful Award Schedule: 다수 공급자에 대한 물품 계약 제도)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삼보는 에버라텍 노트북을 MAS 제도가 시행된 후 국내 최초로 조달 등록에 성공함으로써 성능 및 가격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이로써 삼보는 단일모델 최대 판매를 독주하고 있는 노트북 ‘에버라텍5500’및 19인치 LCD 모니터를 탑재한 루온올인원 신제품을 작년에 이미 등록된 바 있는 루온 올인원 제품군에 추가, 행망 시장 라인업을 다양화 하는 동시에 공공용 PC시장에 주력 제품군을 모두 포진시키며 공공용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15.4인치 와이드 스크린을 탑재한 ‘에버라텍 6100’에 대한 행망 등록도 추진 중이며 상반기 중 출시되는 고급형 에버라텍 제품군에 대한 등록도 계획하고 있어, 라인업 다양화에 따른 판매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지난해 행망시장 점유율 25%를 차지한 삼보는 가격대비 성능면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는 에버라텍 제품군과 대형 디스플레이를 갖춘 루온올인원을 통해 올해 30% 까지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수요가 폭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 및 소호 시장에도 에버라텍, 루온 올인원 제품군을 본격 공급해 소비자 시장과 함께 내수 시장 공략을 강화할 전략이다.

올해 삼보는 CRM(고객 관계관리), SFA(영업자동화) 유지개선을 통해 내부적 안정화와 고객만족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PC 교체수요에 따른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동시에 에버라텍, 루온 등 차별화된 제품군을 중심으로 다양한 판로를 개척해 기존 시장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킬 계획이다.

이에 대해 삼보컴퓨터 국내사업본부장 박원구 상무는 “올해 행망 시장은 지난해보다 18.5% 증가한 53만 5천대 규모로 예상되며 특히 노트북의 비중이 높아질 것이다”며 “소비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에버라텍 노트북이 행망시장에서도 막강한 경쟁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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