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결혼중개업 대표자 및 관리자 워크숍 개최

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지난 6월15일부터 시행한‘결혼중개업의 관리에 관한 법률’시행에 따라 결혼중개업을 신고 및 등록한 131개 업체 대표자 및 구군담당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24일(수) 14:00~17:00 까지 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결혼중개업 대표자와 구·군 관리자 워크숍’을 갖는다.

이번 ‘결혼중개업 대표자 및 구·군 관리자 워크숍’은 부산시 다문화가족지원 시책소개 및 결혼중개업 운영지도, 결혼중개업 약관의 이해와 소비자 분쟁 해결에 대하여 교육하고 대표자와의 간담회를 갖는 등 워크숍을 통하여 건전한 결혼문화를 형성코자 마련한 것이다.

부산시는 지난 4월에 결혼중개업체 지도단속을 실시하였고, 5월에는 중개업체 운영 홈페이지를 점검하는 등 건전한 결혼중개 문화를 형성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신고 및 등록업체 현황을 매월 초에 부산광역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지속적으로 게재하여 이용자들이 신고 및 등록업체를 이용함으로써 결혼중개 관련사고 발생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한편, 부산시는 결혼중개업체 대표자와 워크숍 및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다문화가족 조기정착 지원과 건전한 국제결혼 문화형성에 중개업 대표자와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여성정책 담당관실
051-888-3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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