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소상공인 정책자금 수혜자 6,000명 넘어서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소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전시에서 2년간 이자차액 2~3%를 보전해 주는 지원시책으로 1,970명 506억원을 대출 되었고 중기청 경영개선자금은 현재까지 700명에 163억원이 대출됐다. 또 유동성 및 특례자금도 3,533명 337억원, 기타 자금 11건 4억원이 지원돼 모두 6,214명에게 1,010억원이 지원 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 시에서는 홍명상가 입주 소상공인에 대해 200억원을 책정, 이자차액 4%를 2년간 보전하고 최고 1억원을 대출해주는 특례지원도 하고 있다.
시에서는 ‘중기청 우선자금’과 연계한 특별 교육과정을 전국최초로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개설했으나 교육대상자 100명이 이미 마감됨에 따라 7월중에 추가 교육을 실시, 우선자금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하반기에 자금을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에서는 관내 소상공인의 자금 지원관리를 위해 이미 상담을 받은 소상공인은 별도 명단을 관리해 자금 및 교육 등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특히, 각종 자금의 추가지원 시에는 개별 통보를 통한 신청독려로 타?시도에 대비 가장 많은 소상공인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정부 자금을 최대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또 소상공인 지원시책 및 교육에 대한 상담은 대전시 경제정책과(042-600-2213), 북부소상공인지원센터(864-1602) 남부소상공인지원센터(223-5301)로 문의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경제정책과
이왕우
042-600-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