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립도서관은 독서인구 저변 확대 및 책 읽는 전주 만들기를 위해 ‘낭독, 그 즐거움의 발견’이라는 주제로 오는 6월 23일 오후 4시에 아동작가 채인선 선생님과 함께하는 낭독회를 개최한다.

낭독회는 도서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어린이 독서회의 지도교사 2명과 어린이 2명이 채인선 작가의 책을 각각 낭독하게 되며 작가도 자신의 작품을 낭독하며 책의 탄생 배경, 책에 얽힌 이야기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낭독회는 어른들에게는 새로운 느낌으로 작품을 만나고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어린이들에게는 낭독을 통해 책 읽는 즐거움과 기쁨을 알게 하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아동작가 채인선은 ‘내 짝꿍 최영대’, ‘손 큰 할머니의 만두만들기’, ‘딸은 좋다’, ‘아름다운 가치사전’ 등 어린이들의 감성을 움직이는 많은 작품을 탄생 시킨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아동 작가이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립도서관
장현옥 관장
063-281-2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