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훈 부행장은 1985년에 한미은행에 입행하여, 인력개발팀, 전략혁신팀, 재무기획부 등 다양한 부서를 이끌었으며, 2005년부터 인사본부장으로 재직해오고 있다.
유명순 부행장은 1987년 씨티은행에 입사하여 기업심사부 애널리스트, 다국적기업부 심사역, 다국적기업 본부장 및 기업금융상품 본부장을 거쳐 부행장에 오르게 되었다.
정성헌 부행장은 1988년 한미은행에 입행하여 개인영업추진 부장을 거쳐, 한국씨티은행 개인영업지역본부장, 개인영업본부장 등 개인고객 영업을 이끌고 있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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