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오는 7~8월 두달 여름철 피크전력을 줄여 나가기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하여 6.23 11:00 에너지관리공단 강원지역에너지기술지원센터 및 춘천시와 함께 춘천시(명동일대)를 비롯한 18개시군에서 일제히 “에너지빼기(-) 사랑더하기(+)”캠페인을 실시하고, 현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신청접수를 받기로 했다.

“에너지빼기(-) 사랑더하기(+)”캠페인은 7~8월간 가정이나 건물에서 아낀 전기 요금만큼 참여자 이름으로 불우이웃에게 연탄을 기부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임

“에너지빼기(-) 사랑더하기(+)” 캠페인은 여름철 전력수요 증가에 따른 안정적인 전력예비율 확보를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실시해온시책으로 강원도는 지난해 총 399개 건물이 참여 122개 기관이 절감에 성공 하여 총 1,462MWh의 전기절약과 650톤의 CO2 발생을 감축하여 1,224만원을 저소득층 난방비로 기부하였었다.

금년부터는 국무총리실 산하의 녹색성장위원회에서 공동 주최하여 저탄소 녹색사회를 구현하고자 “그린에너지 패밀리 운동(GEF)"를 출범함에(‘09.5.22) 따라 동 캠페인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고 특히, 강원도는 지난 6.18 한국일보사가 주관하는 “2009년 녹색혁명 Korea Green Awards‘녹색성장’한마당행사”에서 전국 지자체중 최우수평가를 받아 1위의 대상을 수상한바 이에 걸맞는 ‘한국 녹색성장의 원조이자 메카’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에너지빼기(-) 사랑더하기(+)”캠페인에 대한 도민들의 인지와 참여 확대를 위해 18개시군이 동시 참여하는 캠페인을 전개하는 것이다.

또한, 강원도는 6.25일 동양시멘트(주)삼척공장, 쌍용양회공업(주) 동해공장 등 도내 에너지다소비 10개업체와 최흥집 정무부지사 간 에너지절감 및 온실가스배출 감소를 위한 자발적 협약(VA)을 체결 고유가 및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갈계획이다.

김남수 산업경제국장은 “에너지절약은 ‘제5의 에너지’라고 말하고 공직자 및 공공기관의 솔선수범에 의한 홍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 큼 도를 비롯한 시군 공무원들의 선도적인 참여를 통해 일반 도민들 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 하겠다“ 라고 강조했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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