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회장:윤종용, www.gokea.org)와 대구테크노파크모바일융합센터(센터장:이종섭, www.mtcc.or.kr)가 주관하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자·IT 비즈니스 전문전시회 ‘한국전자전(KES)’의 Spring 버전인 KES Spring과 모바일산업전문전시회인 ‘MOBEX’의 통합전시회가 오는 6월 24일 Dae-Gyeong (大邱慶北), Great Chance for IT Convergence!라는 주제로 대구 EXCO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개막식 행사에는 지식경제부 조석 실장, 대구광역시 남동균 부시장, 경상북도 공원식 부지사, 구미시 남유진 시장, Panda Electronics 부사장 등 국내외 주요인사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어서 전시회 개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KES-Spring/MOBEX 2009’는 국내외 160여 개 사가 360부스 규모로 참가하며, 주요제품군은 IT, 가전, 전자부품, 모바일 융·복합, 나노 소재, 로봇이며, 차세대 신성장동력 IT융합 기술 등 첨단 IT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되는 주요 품목에는,

-‘Green IT’관련 LED 조명, 실내환경관리시스템, 전자칠판 등 친환경 IT기술, IT, BT융합기술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환자모니터링 시스템 등의 ‘u-Health-care’

-심박측정이 가능한 스마트 스포츠웨어, 노트북연결 후 마우스조정이 가능한 터치센서 스마트웨어, 가방 및 옷에 부착된 솔라셀을 통해 노트북 충전이 가능한 스마트 가방, 빛과 소리에 반응하여 어두워지면 발광하는 스마트웨어 등 다양한 스마트 섬유, 스마트 패션쇼가 전시장 3층 내 특설이벤트 무대에서 시연된다.

-또한 전시기간 중 전자/IT산업의 신규 일자리 창출 및 고용을 위한 전자/IT 산업 취업박람회가 병행 개최되어 지역 전자 IT 중소기업의 우수인력 확보 및 청년실업문제의 해결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우리나라 전자·IT 산업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2009 춘계한국전자전 / 모바일산업비즈니스전’은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와 대구테크노파크모바일융합센터가 공동주관하며 6월 24일(수)부터 27일(토)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대구 EXCO 에서 개최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주최측은 참관객의 교통편의를 위하여 주요지역과 전시장까지 무료 셔틀버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개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는 전자/정보통신 관련 업체들로 구송된 협회단체입니다. 지난 1976년 창립되어, 한국전자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정부와 업계간의 상호 교량 역할을 감당해 오고 있습니다. 회원사로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을 비롯한 부품소재 등 일반 중소기업 등 400여개사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활동중에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gokea.org

연락처

KEA 마케팅지원센터
박하나 대리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