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인쇄기술을 이용하면 간단한 PC 작업으로 잡지나 브로셔, 포스터 등 전문가 수준의 인쇄물을 만들 수 있고, 비용도 대형화된 전문 인쇄업체를 이용하는 것보다 50%이상 절감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이다.
‘인디고 프레스 1050’은 개인별 맞춤형 인쇄 기능을 강화하고, 6색 컬러가 제공하는 생생한 이미지 품질이 가장 큰 특징. 이를 통해 타깃 마케팅에 적합한 고품질의 인쇄물을 작은 비용으로 손쉽게 제작할 수 있어, 다양한 종류의 고품질 소량 인쇄를 원하는 중소규모 인쇄업체에게 딱 맞다.
‘HP 인디고 프레스 1050’은 별색(스팟컬러)및 형광색을 포함한 최대 6컬러 인쇄가 가능하며, 소모품은 소비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면 되므로, 유지비도 최소화되었다. A4 크기의 시간당 8,000장, 컬러인쇄는2,000장이라는 빠른 인쇄 속도도 장점. 특히, 한일 듀프로(Duplo) 후처리 솔루션**을 채택, 능률적인 작업환경을 만들어준다. 또한 HP 인디고 프레스 어느 기종이든 36, 48 또는 60개월의 계약기간을 설정할 수 있어 고객의 예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한국 HP 이미징 프린팅 그룹장 조태원 전무는,“HP 인디고 프레스1050은 인디고 프레스1000을 통해 이미 입증된 성능과 품질을 바탕으로 인쇄기능, 작업변경, 후처리 등의 업무를 원활히 해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작업을 가능하게 하는 토탈 프린팅 솔루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면서,“아날로그 인쇄방식에서 디지털로 가는 과도기 시점에서, 투자 위험 부담은 최소화 하면서도 고품질의 디지털 프린팅을 원하는 인쇄업체들에게 매우 적합한 제품”이라고 출시 취지를 밝혔다.
국내 인디고 총판 코퍼레이션 이영훈 회장은 “ 이미 HP인디고 프레스 1050의 첫 번째 판매가 이루어 졌으며 이번 출시를 계기로 디지털 인쇄기의 총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토탈 솔루션벤더로서 지속적인 영업 및 기술인력을 보강할 계획”이라고 적극적인 영업의지를 밝혔다.
한국HP 개요
한국 HP는 1984년 자본금 81억원으로 휴렛팩커드(55%)와 삼성전자(45%)의 합작으로 설립되었으며, 1998년 HP가 삼성전자 지분을 인수하여 현재 100% HP 지분으로 되어 있다. 현재 최준근 대표이사가 1,200여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한국HP를 이끌고 있으며, 세 개의 핵심 그룹으로 구분되어 전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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