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오사카 한국우수상품전’ 참여업체 지원
시는 지식경제부 한국무역협회와 공동으로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한국우수상품전’에 시 유망기업을 선발 파견하고자 참여업체를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참여 대상은 종합품목으로 식품, IT 및 전자, 기계, 아이디어 상품 등이 해당된다.
‘오사카 한국우수상품전’은 오는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둠 오사카 (My Dome Osaka)에서 일본 현지 바이어 700여명이 참여해 사전 섭외된 바이어 상담위주의 전시회이다.
시는 전국 중소기업 70개사 중 대전시 소재 10개 내외의 업체를 모집해 부스임차료, 통역비, 바이어 섭외, 홍보비 등의 예산을 지원 할 방침이며, 참여업체는 항공료, 체제비, 추가 장치비, 운송비 등을 부담해야 한다.
지난해에는 11개 업체가 참여 1,848만불을 상담 678만불의 계약을 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현지 시장성 평가를 통한 바이어섭외 결과를 토대로 업체를 7월 3일 선정 예정이며 앞으로 9월중 사전업무협의회, 10월초 전시 물품 운송이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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