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프리 마지와(Geophrey Majiwa)나이로비시장은 인천방문단을 환대하며 양해각서 체결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상호 교류 증진과, 특히 유엔기구와 관련한 적극적인 협력과 교류를 약속했다. 이날 양해각서 체결은 케냐 대표 공중파 방송인 Citizen 에서도 방영되는 등 인천과의 교류에 지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이창구 행정부시장은 9월초 나이로비시 공무원을 4주간 초청하여 인천시에서 근무하면서 인천의 미래상 및 경제,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케냐의 수도인 나이로비시는 정치, 경제, 물류, 학술·문화의 중심지로써 인구 313만명, 면적 696㎢로 동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도시이며 UN기구인 유엔환경프로그램(UniteNations Environment programme, UNEP)과 유엔인간정주센터(United Nations Centre of Human Settlement, 약칭 Habitat)가 있으며, General Electric, Google, Co Ca cola 등 많은 국제기업이 위치한 도시이다.
나이로비시와의 협력은 인천이 아프리카 지역과의 교류 활성화의 교두보로써 앞으로 무역, 첨단기술 및 물류산업뿐 아니라 항만·공항발전, 관광, 교육, 문화 및 환경 등 많은 상호 협력을 이끌어나갈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국제협력관실
구미교류팀장 김미수
032-440-3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