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는 2009.7월부터 12월까지 도서민의 이동편의 증진 및 교통비 부담경감을 위하여 한시적으로 도서민 여객선 기본 운임지원률을 현행 20%에서 30%로 확대 추진하기로 하였다.

본 사업의 목적은 육지에 비해 열악한 생활여건과 교통환경을 가진 도서지역 주민의 과중한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여 정주여건 개선과 균형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금번, 도서민 운임지원 확대 취지는 최근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하여 도서민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이다.

운임지원 확대에 따라 수혜대상자는 도서민 약23,000명(부안 23,000 군산300) 정도이며 지원효과는 1인당 최고 800원을 추가 지원한다.

※ 운항항로 혜택구간 : 군산·부안 일부항로(일반운임 9,000원 이하 항로)

이로써, 육상의 다른 교통수단에 비해 운임이 상대적으로 높아 도시와 도서간의 교류증진에 장애요인으로 작용한 것이 해소되어 도서주민에 대한 생활교통 편의가 제고될 전망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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