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가는 주최하는 2009 전국 영상산업 관계자 초청 팸투어(1차)가 6월 24일 ~26일 3일간 전주/익산/완주 일원에서 전국의 영화감독, 프로듀서, 시나리오 작가, 방송관계자 등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실시한다.

2007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본 팸투어는 참가자에게 지역내 전통문화, 역사, 인물 등 소프트웨어 콘텐츠를 소개를 통해 우리지역을 소재로 한 영상물 제작을 위한 동기부여와 동시에 중앙지역 영상산업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크 강화 및 지역영상산업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이번 팸투어는 전주 한옥마을에서 우석대 조법종 교수의 ‘전라북도 역사이야기’라는 강연을 시작으로 지자체 최초 실내스튜디오와 야외세트장을 겸비한 전주종합촬영소, 완주군 이서면 물고기마을, 영화<홀리데이>의 촬영지인 익산교도소세트장, 미륵사지, 덕유산, 완주 창포마을 등으로 진행된다.

전라북도는 앞으로도 이러한 팸투어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함과 동시에 참가자들과의 인적 네트워크 활성화를 도모하여 지역기반 작품의 현실화를 지속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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