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22일 오후 2시부터 긴급 비상수송대책 상황실을 가동하고 철도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코레일은 “노조측에 쟁의행위 철회를 촉구했으며, 사규를 악용한 명백한 불법 태업이 진행되는 만큼,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처할 것”임을 다시 한 번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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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노사협력팀장 전찬호
042-609-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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