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이에 앞서 22일 오후 2시부터 긴급 비상수송대책 상황실을 가동하고 철도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코레일은 이날 하루 1천500명 인력을 확보, 이 가운데 150여명을 전국 사업장에 파견, 정상적인 열차운행을 지원했다.
코레일은 “노조측에 쟁의행위 철회를 촉구했으며, 사규를 악용한 명백한 불법 태업이 진행되는 만큼,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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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노사협력팀장
전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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