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전국 주요우체국 토요일 계속 서비스 실시

서울--(뉴스와이어)--우정사업본부(본부장 : 具永甫)는 금년 7월부터 매월 2·4번째 토요일 휴무를 실시하는 것을 내용하는 주40시간 근무제가 대부분의 행정기관에서 시행되지만,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우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하여 시·군·구 지역을 총괄하는 우체국과 6인이상 근무하는 우체국에 대해서는 토요일에도 우편·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한편, 읍·면·동 소재 소규모 우체국은 매월 2·4번째 토요일에 휴무를 실시하므로 사전에 이용 가능한 우체국을 확인하여 이용에 착오 없기를 당부하였다
토요휴무와 관계없이 우정사업본부가 운영하는 인터넷우체국에서 우편업무는 www.epost.go.kr에서, 금융업무는 www.epostbank.go.kr에서 연중무휴 우편·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우체국 창구업무(우편물 접수, 우체국 예금·보험 등)
o 시·군·구 단위 주요 우체국(우편집중국 포함) : 계속이용 가능
o 읍·면·동 단위 소규모 우체국(우편취급소 포함) : 월 2회 휴무
(2·4번째 토요일)

우편물 배달업무
o 우체국택배, 국제특급(EMS)우편물 등은 토요일에도 계속 배달
※ 일반우편물은 토요휴무일 이후 근무일에 배달

웹사이트: http://www.koreapo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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