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발전사업 현장투어”는 현재 본격 추진 및 가시적 성과기에 들어서고 있는 도내 낙후지역 6개 군의 균형발전사업의 추진 속도를 가속화하고 균형발전사업의 발전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도지사가 현장을 직접 찾아가 현장과 주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소통행정으로 눈길을 끈다.
6. 24(수) 보은・괴산군 균형발전사업 현장투어는 현재 균형발전 사업으로 고품질의 대추생산으로 지역농가소득에 기여하고 있는 보은군 회인면에 있는 대추비가림시설 집적단지 현장을 둘러보는 것으로 시작했다.
이어, 정우택 도지사는 보은군의 Agro-Bio 클러스터를 주도하게 될 “창업지원 및 R&D센터 예정지, 서원권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현장, 동부일반산업단지 등 보은군의 균형발전사업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괴산군의 아토피문화생태마을, 장류식품단지 조성지, 갈은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현장 등을 차례로 방문하여 현장 관계자와 대화와 격려를 통해 균형발전사업의 조기 추진을 추진하는 한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인근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 했다.
현장투어에 앞서 개최된 보은군과 괴산군의 균형발전사업보고회와 주민과의 대화시간에서 정우택 충청북도지사는 “보은・괴산군은 잘 보존된 청정 환경 및 문화・관광자원과 최근 추진하는 산업단지 개발과 기업유치 등과 균형 발전 사업을 조화롭게 발전시켜 나간다면 미래의 중심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격려하고, “현장투어의 의미를 지난 3년간 추진한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추진성과를 주민과 함께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고 더욱 발전시킬 방안을 강구하는데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충북도에서는 단양(7.22)의 현장투어가 끝나면 수렴된 현장과 주민의 생생한 의견과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종합・검토하여 균형 발전 사업에 반영하고, 균형 발전 사업을 보완・발전시킨 ‘신지역 발전 2020+’ 계획을 수립하는 등 균형발전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성과 가시화를 도모할 계획인 것으로 밝혀졌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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