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지방교부세 도로사업 보전 분 3년간 957억원 최다확보
대전시는 2009년도 지방 교부세 중 도로보전분이 역대 최다인 319억원을 포함해 2011년까지 3년간 366억원을 행정안전부로부터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금년도 당초 확보액 197억원보다 62.1%가 증가된 122억원을 추가로 확보한 319억원은 광역시 중에서 최고 증가된 것으로 확인됐다. 전국광역시 평균은 △ 10.6% 이다.
이는 2009년부터 122억원씩 2011년까지 3년간 366억원이 추가로 증액돼 어려운 지방재정과 지역경제 침체로 세수결함이 예측되는 상황으로 오랜 가뭄 끝에 내리는 단비와 마찬가지로 재정운영에 숨통이 트이게 됐다.
시의 최근 도로보전 분 확보액은 06년부터 08년까지 년도 별 각각 197억원으로 금번 09년부터 3년간 확보 한 957억원은 역대 최다 금액이 된다.
대전시는 추가 확보된 122억원은 일자리 창출 및 서민생활안정을 위해 가오동 길 확장, 국지도 32호 건설 등에 투자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방교부세 산정 근거가 되는 각종 통계자료를 철저히 관리해 2010년 지방교부세 확보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예산담당관실
김동성
042-600-3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