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회째인 2009 BECC는 다양한 재능을 가진 숨은 스타와 창의력 있는 방송제작 인력을 발굴하는 구인·구직의 장을 통해, 캐스팅문화 개선 및 청년실업 해소에 기여할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개막행사에는 문화체육관광부 김대기 차관, 국회 고흥길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장을 비롯하여 전병헌, 김을동 의원과 드라마제작사협회, 독립제작사협회 등 유관기관의 인사들이 다수 참석하여 환영사와 축사를 시작으로 참가부스 관람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26일부터 27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현장 채용면접뿐만 아니라 예능인 오디션과 방송취업특강(KBS 이지애 아나운서, MBC 왕종명 기자, MBC ’내조의 여왕‘의 박지은 작가 등)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한국방송광고공사에 준비한 광고대행사 인사담당자 특강을 비롯하여 애니메이션,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콘텐츠 분야의 특강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모의면접, 진로상담 등 사회진출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등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의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becc.co.kr 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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