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전국최고의 소비시장인 서울시민과 수도권 시민을 대상으로 한 명품경기미 모음전이 열린다.

경기도와 경기농림진흥재단, 뉴코아 킴스클럽은 오는 6월 24~30일까지 뉴코아 킴스클럽 강남점·야탑점·불광점 3곳에서 ‘경기미 2차 모음전’을 개최한다.

지난 4월 개최된 1차 모음전에 이은 이번 모음전에는 △임금님표 이천쌀 △대왕님표 여주쌀 △안성마춤 유기농쌀 △평택 슈퍼오닝쌀, 맹골쌀 △김포금쌀 △연천 임진강쌀 △화성 수라청쌀 △용인 세븐라이스 등 모두 8개 브랜드의 경기미가 선보이며, 시중보다 4~8%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또 행사기간동안 경기미로 만든 맛있는 떡을 맛볼 수 있고 사은품으로 예쁜 꽃을 증정하며, 각 점포별로 경기미를 애용해 주시는 고객들께 농촌현장체험을 접수받아 오는 7월말경 체험행사도 실시하게 된다.

표영범 재단 대표이사는 “지난해 기상조건이 좋아 품질이 우수한 쌀이 많이 생산되어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최근 경기미 가격을 내리고 지난 4월 실시한 1차 경기미 모음전에서 경기미의 우수성이 재삼 널리 홍보되어 많은 고객들이 경기미를 찾고 있어 이번 2차 모음전을 다시 마련하게 되었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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