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와이어)--전라남도가 오는 11월 6일부터 11일까지 6일간 영암 구림마을에서 개최되는 제1회 한옥건축박람회 행사기간동안 전시할 ‘한옥사진’ 공모에 나선다.

전남도가 주최하고 전남도건축사협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사진 공모전 작품접수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달간이다.

전국에 있는 한옥 중 전통미와 멋스러움을 갖추고 대내외에 널리 홍보할 수 있는 작품이면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고 신청서와 함께 디지털 칼라 또는 흑백사진을 11×14인치로 인화해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에서는 대상 1점, 금상 1점 등 총 29점의 수상작품을 선정하고 대상 100만원 등 총 26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당선작 발표는 9월 7일 하게 되며 시상은 11월 6일로 예정돼 있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 천년한옥홈페이지(http://hanok.jeonnam.go.kr) 및 전라남도건축사협회(http://jnira.kira.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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