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KT 코스피 030200
2005-04-07 11:05
서울--(뉴스와이어)--초고속인터넷에서 온라인으로 노래 듣고, 노래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다.

KT(대표이사 이용경, 李容璟/www.kt.co.kr)는 초고속인터넷 온라인 음악 서비스인 “메가팝(Megapap)” 서비스를 출시하고, 21일부터 본격 상용화 한다고 7일 밝혔다.

메가팝은 메가패스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고품질의 음악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노래방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스트리밍 기본서비스는 월 3천원, 온라인 노래방은 월 천원, MP3 파일 다운로드 서비스는 곡당 5백원에 제공된다.

단, 상용화 시작일인 21일 이전까지는 다운로드를 제외하고는 무료로 제공된다.

이 서비스는 기존의 음악 서비스들과는 달리 ▲국내 최고급 음질의 224Kbps 스트리밍 서비스와 ▲다양한 MP3플레이어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국내 유수의 노래방기기업체인 태진 노래방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제공해 차별화를 시도했다.

뿐만 아니라 고객이 사이트에 접속하지 않고도 원하는 곡을 언제라도 검색해 감상이나 다운로드를 할 수 있도록 경량화된 별도의 음악 플레이어를 개발했으며 ▲뮤직비디오 서비스 ▲섬세한 음색의 조정이 가능한 이퀄라이져 서비스 등의 편리한 기능도 제공한다.

특히 메가팝에서 다운로드 받은 MP3 화일은 넷싱크를 지원하는 최신 MP3 플레이어와 편리하게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KT 컨버전스 사업단 강석 팀장은 “이번에 출시한 메가팝 서비스는 온라인 노래방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다른 음악서비스 들과 차별화를 시도했다”며 “일단 메가패스 가입자들에 대한 부가 서비스로 제공하지만, 향후 네스팟이나 링고와 연동하거나 다양한 복합 서비스로 발전 시키는 방안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kt.com

연락처

홍보실 언론홍보팀 허 건 02-730-6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