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에 따르면 자연보호중앙연맹 울산광역시협의회(서동욱)는 6월26일 오후 2시 본관 2층 시민홀에서 협의회 회원, 민간단체, 공무원 등 300명이 참석, ‘제3회 자연보호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영경 교수(동국대 조경학과)는 ‘생태적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경관 조성방안’을 주제 발표한다.
이 교수는 21세기 지속 가능한 도시경관계획 방안으로 친환경적 토지이용계획, 자전거와 보행 위주의 녹색교통체계, 녹지보존과 생물종 다양성을 연계한 녹지네트워크 구축, 자연자원의 절약, 바람길 조성 등 순환체계를 확보한 친수경관조성, 에너지절약 및 신재생에너지 이용방안, 자연과 문화가 어울리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조성 등 국·내외 선진사례를 소개하면서 추진방향을 제시한다.
지정토론에서는 김일배 박사(자연보호협의회 학술위원장), 장훈익 교수(울산과학대학), 이명숙 교수(대구예술대학교), 이백호 사무관(건축주택과), 류해렬대표((주)유성) 등이 나선다.
한편 자연보호 중앙연맹 울산광역시협의회는 지난 1997년 12월16일 조직되어 다양한 자연환경 보전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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