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청주시 환경사업소(소장 전명우)는 7월 1일부터 8월 10일까지 40일간 하수슬러지 소각설비 보수에 나선다.

시는 4억6천5백만원을 들여 소각로의 기계·전기·계장·배관 등 16건에 대한 정기 보수 및 점검을 통해 소각시설의 기능을 향상시킴 으로써 소각로를 원활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한다.

이에따라 소각로 내부 유동공기노즐 및 오일건 분무상태를 비롯한 소각관련 각종 설비별로 점검·정비하여 가동이 중단되는 사항을 미연에 방지 함으로써 소각로를 안정적으로 운영하여 소각 효율을 증대시킬 방침이다.

또한 단열효과가 떨어져 외부로 열이 방출되어 소각로 내부 온도유지를 위한 보조연료의 과다 소모를 막아 에너지와 탄소발생량을 절감하고, 소각효율 저하에 따른 하수슬러지 해양배출량 증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각로 내화물 개선 등 시설물을 보수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각시설 자체 점검 정비를 통해 소각량 증가 등 소각 효율을 증대시켜 에너지 절감과 폐기물처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청주시청 개요
청주시는 올해를‘녹색수도 청주’실현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해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의 확대, 안정적 일자리와 신성장·녹색산업의 육성, 천년고도 교육도시 청주의 정체성 확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최적의 녹색환경 조성,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구축과 균형발전 도모 그리고 300만 그린광역권의 중심지 청주 건설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청주시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한범덕 시장이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jcity.net

연락처

청주시환경사업소 소각처리담당
043-200-4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