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뉴스와이어)--충남도 딸기 재배농가는 각종 영농관련 정보를 휴대폰 문자서비스(SMS)로 제공 받는다.

충청남도농업기술원(원장 손종록)에 따르면 시기별 신기술 정보를 영농 현장에 신속하게 전달함은 물론 긴급한 기상상황 등으로 인한 자연재해를 사전에 예방하여 안전한 딸기를 생산하기 위해 이 같은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휴대폰문자서비스는 6월 현재 도내 853농가(충남농가의 24%)에 제공되고 있으나 ▲내년 말까지 1,500농가 ▲2011년에는 전체 농가(3,500여 농가)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 추진 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딸기 농가에서 가장 시급하게 요구되는 병해충방제, 재배 신기술, 자연재해, 교육 등 영농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함으로써 충남 딸기 재배농가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휴대폰문자서비스(SMS)를 희망하는 농가는 논산딸기시험장(041-733-3161)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충청남도농업기술원 부여토마토시험장에서도 토마토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본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충청남도농업기술원 개요
농업에 관련된 연구 및 기술보급을 하는 관공서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cnnongup.net

연락처

충청남도농업기술원 논산딸기시험장
이원근
041-733-3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