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첨단 대규모 사업은 지금까지의 공법과 형식을 벗어나 신기술과 신공법이 적용되는 것으로써 ‘미래도시 건설을 위한 세계신기술 대전’ 개최로 명실 공히 ‘세계일류 명품도시 인천’의 초석이 될 것이다.
인천세계도시축전 기간 중 대규모 사업과 연계한 신기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도록 2009. 8.10~13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국내외 10개국 120개 업체가 참여하고, 관람객 내외국인 32,000명을 유치 목표로하는 ‘미래도시 건설을 위한 세계신기술대전’(www.kcnetexpo.or.kr)이 개최된다.
본 행사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한국건설신기술협회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며, 대형 건설사와 신기술을 개발한 업체, 인천지역 건설사 및 자재 업체 등이 참여하여 토목 분야, 건축 분야, 환경 및 녹색성장 분야, 상·하수도 분야, 전력 분야 등의 신기술을 전시·홍보하게 된다.
국내·외 바이어와 우리나라 신기술업체와의 기술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신기술대전이 인천시가 세계 10대 명품도시를 건설하는데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인천 건설업체의 기술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지원, 인천지역 건설업체가 기술이전·양도 등 요청 시 적극 협력, 인천건설업체가 보유한 기술에 대하여 신기술 등록 및 사업화에 적극 협력하고, 인천지역건설업체의 기술 발전을 위한 신기술 교육을 지원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인천시와 한국건설신기술협회가 상호협약식도 가질 예정이다.
또한, ‘미래도시 건설을 위한 세계신기술대전’이 열리는 송도convensia와 ‘2009인천세계도시축전’주행사장을 연계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하여 관람객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로써 기대되는 효과로는
1. 인천세계도시축전의 성공적 개최
2. 신기술·신공법 적용으로 명품도시 인천 건설을 촉진하고
3. 인천시의 미래 발전상을 제시하여 세계에 홍보의 기회를 마련함은 물론
4. 신기술보유업체 및 건설자재업체 마케팅 지원
5. 건설신기술 홍보과 기술협력을 통한 비즈니스 교류
6. 인천시 국제도시 건설에 따른 타 지자체와 차별화 및 위상 강화
6.22(월)일 인천시와 한국신기술협회는 세계신기술대전의 성공을 위하여 그간의 추진상황과 앞으로의 전략에 대한 보고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인천시장은 세계신기술대전이 첨단 건설신기술의 경연장으로서 송도 국제도시에 세워지고 있는 1,000여개의 빌딩이 들어서며 현재 보여 지고 있는 부분은 인천시 계획의 40%에 불과하다며 향후 8,000만명이 인천을 이용하게 된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전 직원이 세계신기술대전에 참여를 해서 각종 사업에 최신 신기술을 적용할 수 있도록하여 예산을 절감과 명품도시 건설에 이바지 하겠다고 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건설심사과 이준원
032)440-3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