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바디, 클래지콰이, 윈터플레이, 마이 앤트 메리, W&Whale. 플럭서스 소속 아티스트들이 MTV <더 스테이지>에 대거 참여해 꽉 찬 무대를 선보인다.

글로벌 뮤직 엔터테인먼트 채널 MTV가 제작하고 글로벌 프리미엄 스타우트 맥주 기네스가 후원하는 <MTV 더 스테이지(부제: 라이즈 투게더)>의 여섯 번째 무대에서는 각기 다른 음색으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는 ‘플럭서스 아티스트’들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다. 6월 27일 토요일 밤 10시 30분 방영.

“서로 다른 목소리가 만나 어우러졌을 때 어떤 무대를 만날 수 있는지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길 바란다”는 소감으로 시작된 ‘플럭서스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MTV<더 스테이지>에서 세련되면서도 편안하게 관중과 하나가 되어 펼쳐진다.

특유의 섹시한 목소리로 ‘끝나지 않는 이야기’ ‘탄야’ 2곡을 멋지게 소화시키고 박수갈채를 받은 이바디의 호란. 그녀는 이어 자기의 오래된 짝꿍이라며 알렉스를 무대로 소개한 뒤 ‘클래지 콰이’로 돌아가 멋진 듀엣을 선보였다.

클래지 콰이의 호란과 알렉스는 오랜만에 함께 무대에 선다며 서로 반가움을 표현하고, 이별노래인 ‘젠틀 레인’과 사랑노래 ‘날짜 변경선’을 둘만의 환상적인 듀엣으로, 오랜만에 호흡을 맞춘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멋진 무대를 보여줬다.

알렉스는 윈터플레이의 혜원과 감미로운 재즈 ‘콴도 콴도 콴도(Quando Quando Quando)’를 불러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기도 했다.

이어, ‘재즈’가 ‘팝’처럼 대중들에게 쉽게 다가가고자 ‘팝재즈’를 선보이게 됐다는 윈터플레이와 자유로움을 선물하고 싶은 그룹 마이 앤트 메리의 무대가 각각 펼쳐졌다.

또, 한 광고의 주제가로 큰 인기를 끌었던 ‘RPG Shine’의 주인공 W&Whale은 발랄하고 활기차게 무대를 이끌어 관중들을 환호케 했다.

마지막으로 클래지 콰이, 혜원, 웨일, 순용이 ‘Come Together’을 함께 부르며 그들이 처음 말했던 ‘새로운 발견’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플럭서스 아티스트들은 입을 모아 “MTV<더 스테이지>를 통해 한 무대에서 함께 공연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며, “관중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직접 눈을 맞추고 에너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6월 27일 토요일 밤 10시 30분. 각기 다른 음색으로 환상의 하모니를 만들어 내는 ‘플럭서스 아티스트’. MTV <더 스테이지>를 통해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새로운 발견을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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