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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코스닥 063080
2005-04-07 11:16
서울--(뉴스와이어)--“2005년을 달굴 큰 놈이 왔다!”

초대형 블록버스터로 출시 전부터 화제를 낳아 왔던 ‘삼국쟁패 패왕전기(三國爭覇 覇王傳記)’가 드디어 4월 8일, SK텔레콤을 통해 그 출사표를 던졌다.

이 게임은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 게임빌(www.gamevil.com)에서 개발한 액션 RPG게임으로, 혹자는 모바일게임의 ‘W.O.W’라 부를 정도로 지금까지 모바일게임 역사 상, 볼 수 없었던 스케일 큰 게임이다.

유비, 관우, 장비는 물론, 조운, 조조, 하후돈, 하후연, 곽가, 손책, 손견, 손권, 태사자 등 170여명의 캐릭터와 기보, 성보, 신기 등 3천여 개의 아이템이 등장하는 것만 보아도 위용이 느껴지는 게임이다.

‘삼국쟁패’는 실시간 액션형 전투로서 박진감 넘치는 전투 효과가 압권이다.

웅장한 사운드와 함께 순간순간 시원하고 장쾌한 느낌의 그래픽효과가 전해져 유저들은 짜릿한 손맛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나 업계 최초로 24가지의 멀티엔딩까지 탑재하여, 유저들이 플레이 도중 선택한 미션에 따라 엔딩이 달라지게 되는 점도 주목할 만 하다.

또 만나는 사람들과의 친밀도나 여러 가지 경험에 의해 상황이 달라지게 되므로, 유저는 단순히 게임을 플레이 한다는 느낌보다는 실제 자신이 역사 속의 한 인물이 되어 활약을 펼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게 된다. 말 그대로 혼자 하면 영웅이 되고 함께 하면 역사가 되는 셈이다.

‘삼국쟁패’는 크게 ‘싱글 모드’와 ‘네트워크 모드’로 나뉘는데, 유저들은 내려 받은 싱글 모드에서 ‘호로관전투’, ‘적벽대전’ 등의 다양한 전투를 경험하며 캐릭터의 경험치와 명성치를 강화시키고, ‘장수방문’ 등을 통해 필살기 등의 갖가지 기술을 배울 수 있다.

이렇게 싱글 모드에서 성장시킨 캐릭터를 가지고 ‘네트워크 모드’에서 실시간 대결을 펼칠 수 있다. 특히 모바일게임 최초로 ‘1일 게임 정량제’를 도입하여 하루에 네트워크 모드인 일기토를 5판, 임무수행을 2판씩 무료로 제공하며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게임빌 측은 ‘삼국쟁패’ SK텔레콤 출시 기념으로 4월 29일까지 ‘도원결의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3인이 의형제를 맺어 천하를 호령하자는 취지로, 이벤트 기간 동안 유저들은 친구 3명을 만들어 삼국쟁패 의형제로 등록할 수 있으며, 이벤트 종료 시점에 의형제 3인의 명성치를 합산한 순위에 따라 현금, 삼국쟁패 정액제 1개월 무료 이용권,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받게 된다.

게임빌은 이번 SK텔레콤 서비스에 이어 LG텔레콤과 KTF에도 차례대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또한 4월 중순부터는 케이블 TV 방송을 통해 유저와 함께하는 대전 프로그램을 방영할 예정이며, 매월 학교대항전, 신무장등용전, 모바일랭킹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삼국쟁패는 아래 경로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정보이용료는 2천원이다.

게임빌 개요
게임빌은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업체이다

웹사이트: http://www.gamev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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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훈 02-876-5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