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DMZ일원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개발관리와 국토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하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용역 추진중에 있는‘평화·생명지대(PLZ)광역 관광개발계획’강원지역설명회를 6.29일 양구 KCP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평화·생명지대(Peace Life Zone)란 분단 대치지역인 DMZ에 평화와 생명의 개념을 이입한 지역으로 3개 시도, 10개 시군이 해당된다.

※ 인천광역시(옹진, 강화), 경기도(김포, 파주, 연천), 강원도(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평화·생명지대 (PLZ)광역 관광개발계획’은 비무장지대인 DMZ로 인하여 지정학적으로 개발이 낙후된 지역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개발 관리하고자 하는 10개년(2011~2020) 사업으로, 한국관광공사에서 용역을 수행(‘08.8~09.10월) 중에 있다.

이번 계획에 반영된 사업은 총42개 사업으로 사업비는 5,091억원이며, 이중 강원도는 “궁예태봉국 테마파크”, “백암산 DMZ특구”, “펀치볼해안분지 탐방로”, “인제 꽃사슴복원 연구센터”, “PLZ국토횡단웰컴센터” 등 총 21개 사업, 2,485억원이 반영되어 있다.

이번 지역설명회에서 이들 사업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금년 10월에 최종 “PLZ광역 관광개발계획” 을 확정할 계획이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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