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제15회 ‘시민과 함께하는 법률콘서트’가 2009. 6. 26.(금) 14시, 서울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 약 3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법률콘서트는 불경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불황! 기회를 잡아라’, ‘펀드, 주식 투자 법률만 알아도 OK!'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첫 번째 시간은 특별히 MBC ‘기분좋은날’(2009년), SBS라디오 ‘김미경의 행복레시피’(2009년) 등 방송에 다수 출연한 스타 여성 강사 김미경 더블유인사이츠 대표가 ‘불황! 기회를 잡아라’라는 주제로 강의하였다. 강사는 ‘불황에도 돈을 더 벌 수 있는 10%의 비밀’, ‘성공과 실패에서 배우는 여성 마케팅 방법’ 등을 소개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고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였다.

두 번째 강연은 정경록 변호사(법무법인 대륙아주)가 ‘펀드, 주식 투자 법률만 알아도 OK'라는 주제로 이루어졌다. 사람들의 관심이 많은 ‘펀드, 주식 투자’를 소재로 관련 경제법령을 명쾌하게 풀어내며 재테크로 이어지는 법률 상식을 알기 쉽게 전달하였다.

이날 법률콘서트 강연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있는 분야인 만큼 참여한 시민들이 강사들의 한마디 한마디에 집중하여 경청하였고, 법이라는 딱딱할 수 있는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 즐거운 강의 시간이 되었다.

법률 강연에 앞서 명지중학교 ‘웃도드리’의 흥겨운 풍물공연과 함께 ‘동화 속 법률퀴즈’, 법 UCC 상영 등을 진행하여 강연의 분위기를 북돋았다.

법무부가 주최하는 ‘시민과 함께 하는 법률콘서트’는 ‘개인회생과 파산’, ‘새로운 부동산 법률제도 안내’ 등 실생활과 밀접한 생활법률 강연을 문화공연 등과 접목하여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법률정보를 얻도록 돕기 위해 2007년 9월부터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전국을 돌며 월 1회 실시하고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법률 콘서트’에 참가하려면, 법무부 담당부서(법교육팀, 02-2110-3314~8)로 연락하여 행사 전에 신청을 해야 하고(선착순, 참가비 없음), 참가자들에게는 법무부에서 발간한 생활법률 책자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법무부 개요
법무부는 법치 질서의 확립과 검찰, 인권 옹호, 교정, 보호관찰, 소년보호, 법령 자문과 해석, 출입국 및 체류외국인관리 등에 관한 정책수립과 운용을 책임지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법무실, 검찰국, 범죄예방정책국, 인권국, 교정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검찰청, 보호관찰소,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치료감호소, 지방교정청, 교도소, 구치소, 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가 있다. 부산고검장,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역임한 황교안 장관이 법무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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