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08년 통계청 사망통계 발표 전국광역시중 평균 수명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쾌적한 생활환경과 안전한 자연환경으로 장수확률이 높은 도시로 평가받아 장수어르신 챙기기에 나섰다.

현재 대전시 주민등록상 100세 이상 어르신은 모두 56명으로 시는 90세 이상 어르신들의 생일에 장수 축하금 지급을 검토하고 관련 조례를 개정 추진하는 등 내년 추진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가 마련한 조례 안은 90세 이상 노인에게 30만원 100세 이상 노인에게 100만원씩 지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효문화지원센터 설립도 구상중이다. 효문화지원센터는 효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연구 활동과 전문인력 양성 및 교육과 홍보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더 나아가 노인복지관과 경로당의 지속적인 확충으로 노인여가시설을 확대하고 건강장수 프로그램의 보급도 앞장설 예정이다.

한편 한국정책평가연구원은 최근 20년간 시도별 자연재해 사망률을 분석했는데 대전은 4명으로 가장 적은 인원을 파악됐다. 전국평균은 151명으로 대전은 가장 안전한 도시라는 사실이 입증됐다.

통계청 발표 평균 수명도 79.21세로 서울 80.39세, 제주 79.30세에 이어 세 번째로 높고 광역시중 가장 높은 평균 수명을 갖고 있는 것으로 발표됐다.

이에 12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50병상 규모의 노인보건의료센터가 충남대학병원내 건립 중(공정 55%)에 있어 동 보건의료센터가 가동 후에는 어르신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의 노인복지 예산은 전체예산의 6.1%로 타 시·도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비율이다. 앞으로 노인복지예산을 1인당 150만원으로 확대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노인복지과
심예보
042-600-2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