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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코스피 024110
2009-06-26 11:16
서울--(뉴스와이어)--IBK기업은행(은행장 윤용로)은 기술보증기금(이사장 진병화), 사단법인 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회장 김학민)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분발하고 있는 각 지역별 기술우수 중소기업에 총 3000억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절차는 지역별로 위치한 지역 테크노파크주1)에서 우수 기업을 추천하면 기술보증기금에서 보증서를 발급하고 기업은행이 대출해 주는 방식이다.

기업은행은 지원 대상 업체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대출 금리를 최대 1%p 우대해 주기로 했으며, 기술보증기금은 보증비율을 95% 이상으로 확대하고 보증료도 최대 0.3% 감면해주기로 했다.

한편, 이번 업무 협약식은 조준희 기업은행 전무이사, 김의수 기술보증기금 전무이사, 장유환 한국기업데이터 대표이사, 김학민 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장, 정순남 지식경제부 지역경제정책관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 명동 뱅커스클럽에서 같은 날 11시에 열릴 예정이다.

IBK기업은행 개요
IBK기업은행은 1961년 제정된 중소기업은행법에 따라 중소기업인을 위해 설립된 특수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s://www.ib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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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여신기획부
김홍철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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