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본격적으로 나서는 이번 중소기업 방문일정은 먼저 ▲4월 7일 강남지역 중소기업 ▲4월8일 반월공단 중소기업 ▲4월13일 강북지역 중소기업 ▲4월26일 남동공단의 중소기업 CEO 등 총 200여명과 오찬간담회를 가진다. 또 반월 및 남동공단 지역에 위치한 대덕전자, 우리이디아이 등 거래 기업들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애로 및 건의 사항도 경청할 계획이다.
하나은행은 이와 함께 주거래 기업 대표 2천여명 에게 ‘피터드러커, 실천하는 경영자’라는 경영도서 2천여 권을 4월 8일 전달한다.
김행장은 이날 먼저 강남지역 50여명의 중소기업대표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이제는 기업과 은행의 관계가 많이 달라졌다“면서 ”기업의 잠재력이나 미래를 제대로 보지 못했던 근시안에서 벗어나 비가 오면 우산을 같이 쓰는 파트너관계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나은행은 기업고객에 대한 ONE-Stop Service를 제공하기위해 지난 3월 조직개편에서 기업고객본부, 심사본부, 투자은행본부를 기업금융그룹이라는 큰 틀 안에 묶어 조직의 역동성을 강화했다.
김종열 하나은행장은 취임 후 꽃씨마케팅을 필두로 10 여가지의 예금 및 대출 수익증권 신상품을 동시에 판매하는 등 영업력 확대를 위해 발로 뛰는 은행장의 행보를 기업시장에서도 가속화하고 있다.
하나은행 개요
KEB하나은행은 1971년 6월 한국투자금융으로 설립된 이후 최초의 민간금융기관에서 국내 3대 은행으로 발전하였다. KEB하나은행은 폭넓은 기반의 고객에게 장기적 관점에서의 만족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일관된 경영활동으로 견고한 신뢰관계를 만들어 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hanaba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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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금융부장 한성수 2002-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