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금은행 금리
2009년 5월중 신규취급액 기준, 예금은행 저축성수신 평균금리(금융채 포함)는 연 2.84%로 전월(2.88%)에 비해 0.04%p 하락
순수저축성예금 금리(2.86% → 2.80%, -0.06%p)가 일부 은행의 정기예금 금리 인하로 하락한 가운데 시장형금융상품 발행금리(2.91% → 2.89%, -0.02%p)도 금융채를 중심으로 하락
2009년 5월중 대출 평균금리는 연 5.42%로 전월(5.40%)에 비해 0.02%p 상승
기업대출금리(5.43%)는 전월 수준을 유지하였으나 가계대출금리(5.50% → 5.48%, -0.02%p)는 하락하였고, 공공·기타 대출금리(4.14% → 4.55%, +0.41%p)는 전월의 반사효과* 등으로 상승
* 4월중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저리 대출 취급이 있었음
가. 수신 금리
( 순수저축성예금 )
2009년 5월중 순수저축성예금 평균금리는 연 2.80%로 전월대비 0.06%p 하락
신규취급 규모가 가장 큰 정기예금(-0.07%p) 금리가 하락한 가운데 정기적금(-0.06%p) 및 상호부금(-0.07%p) 금리도 하락
정기예금의 금리수준별 분포 현황에 있어서는 금리 3.0%미만의 구성비가 전월의 61.2%에서 62.4%로 상승
( 시장형 금융상품 )
2009년 5월중 시장형금융상품 발행 평균금리는 연 2.89%로 전월대비 0.02%p 하락
만기가 상대적으로 짧은 할인채 취급 비중* 상승으로 금융채(-0.11%p) 금리가 하락한 가운데, CD(-0.03%p), RP(-0.03%p) 및 표지어음(-0.16%p) 금리도 모두 하락
* 4월 : 44.1% → 5월 : 60.7%
나. 대출 금리
( 기업 대출 )
2009년 5월중 기업대출 평균금리는 연 5.43%로 전월수준 유지
대기업대출(-0.06%p) 금리는 일부 대기업에 대한 저리 대출 취급 영향으로 하락하였으나 중소기업대출(+0.02%p) 금리는 소폭 상승
( 가계 대출 )
2009년 5월중 가계대출 평균금리는 연 5.48%로 전월대비 0.02%p 하락
신용대출(+0.09%p) 금리는 집단대출을 중심으로 상승하였으나 주택담보대출(-0.05%p), 예·적금담보대출(-0.06%p) 및 보증대출(-0.09%p) 금리는 하락
2. 비은행금융기관의 금리
2009년 5월중 비은행금융기관의 신규취급액 기준 금리동향을 보면
ㅇ 상호저축은행의 예금금리는 전월대비 0.06%p 상승, 대출금리는 0.41%p 하락
ㅇ 신용협동조합의 예금금리는 전월대비 0.12%p 하락, 대출금리는 0.37%p 하락
ㅇ 상호금융의 예금금리는 전월대비 0.11%p 하락, 대출금리는 0.14%p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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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통계국 금융통계팀
과장 김병수, 조사역 김주영
759-4341, 4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