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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정보통신 코스닥 010280
2009-06-28 11:00
서울--(뉴스와이어)--쌍용정보통신이 디지털 방송시스템 구축 관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쌍용정보통신(대표 이윤호/ http://www.sicc.co.kr)은 YTN(대표 구본홍/ http://www.ytn.co.kr)이 실시하는 ‘디지털 뉴스룸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YTN이 위성방송, SO, DMB, DMC, IPTV, 와이브로, PMP 등 급변하는 다매체 방송환경 환경에 완벽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뉴스의 제작에서부터 송출까지 전과정의 디지털 네트워크화를 실현하는 통합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향후 디지털 방송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는 물론 시청자들에게 고품질의 방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

이번 사업에서 쌍용정보통신은 KT IPTV시스템, 국회 HD방송제작 시스템, 스카이라이프 디지털방송시스템, 도로공사 교통방송 시스템, 국군TV방송시스템, KBSn 디지털방송시스템 등 기존의 대규모 디지털 방송사업을 성공리에 수행한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최적의 디지털 뉴스룸을 구축하게 된다.

쌍용정보통신은 ▲ 뉴스 제작 시스템 전반의 미디어자산통합 관리시스템 ▲ 미디어 자산의 통합 관리 저장을 위한 아카이브시스템 ▲ 디지털 편집 제작 및 송출시스템을 위한 표준포맷 생성을 위한 인제스트 시스템 ▲ 중앙 스토리지를 중심으로 한 편집시스템 ▲ 원활한 네트워크 제작 환경 및 보안성을 갖춘 외부연계를 위한 네트워크 시스템 구축 등의 작업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24시간 무중단으로 방송되는 사업의 특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안성–안정성–확장성–호환성을 유지하는 네트워크 기반의 디지털 뉴스제작시스템을 구축에 초점을 두고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YTN은 국내 최초로 HD급 뉴스룸을 구비, 24시간 전문 보도채널의 위상을 재정립함은 물론 제작뿐 아니라 검색 기반의 아카이브 구축으로 국내외 콘텐츠 유통시스템 구축시 기반이 될 수 있는 유통체계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또한 향후 도입 예정인 네트워크 기반 디지털 방송제작시스템 및 기타 미래지향적 시스템에 대비한 설계를 바탕으로 추후 확장성 및 연동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을 뿐 아니라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방송환경의 변화에 대응하여 국내 최고의 네트워크 기반의 디지털 뉴스 제작 시스템을 구비,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는 맞춤방송 서비스 인프라를 확보할 수 있게 돼 대국민 서비스 증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사업 수주를 통해 쌍용정보통신은 국내 디지털방송 SI 분야에서의 선두업체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자사 전략사업인 디지털 컨버전스 IT서비스부문에서 축적된 기술력, 노하우, 풍부한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 다각화 및 동남아, 중국 등지의 해외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sic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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